2005년 08월 29일
악마성 드라큐라 ~창월의 십자가~
포스트하나 올리기도 힘드네요. T_T

사실 고에몽과 함께 DS를 산 이유라해도 과언이 아닌 초기대 타이틀이었죠.
아직 극초반이라 게임의 완성도에 관해 논하기는 좀 이르지만, 어쨋든 예전의 월하의 야상곡의 냄새가 곳곳에서
배어나는게 참 좋습니다. (알카드도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고 하는군요. 아리카도 버전말고 월하버전으로)
예전에 GBA용 백야의 협주곡을 클리어한 전적도 있지만, 그때는 2%부족하다는 느낌이었거든요.
이제 당분간 밖으로 나가도 심심하지는 않을것 같네요. ^^*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바뀐 모습도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미나도 무녀복에서 캐주얼한 복장으로 바뀐것이 귀여운데요?
# by | 2005/08/29 23:06 | 게임관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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