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스의 아뜨리에 '그랜드 판타즘'
아뜨리에 시리즈하면 참신한 기획과 튀는 아이디어와 재미등이 가장 돋보이는데, 이쯤되면 너무 우려먹는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뭔가 부족했던 1에서 2로 넘어가면서 완성도면에서 장족의 발전을 보였던 전적이 있는만큼, 재미나 완성도면에서는 의심도 들지않고, 또 기대도 되긴 합니다만...
메인 히로인의 색기가 제로였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 여주인공은 노출도 적당하고 귀여운데...(일단 이름이 이리스긴 하지만 타이틀이 바뀐만큼 전작들의 이리스와는 별개의 인물인듯) 남자주인공은 굉장히 심심하게 생겼군요.
어쨋든 드물게 시리즈의 팬을 자처하는 만큼 괜찮은 작품이 되어 나오길 기대합니다. 하지만 현재 플2를 팔아버려서 플3가 나올때나 되야 플레이할 수 있을것 같아요. T_T

상세정보는 여기로 http://www.salburg.com 발매는 6월29일 입니다.
by Greatkit | 2006/04/12 16:0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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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ungyang at 2006/04/12 22:26
남자 주인공 정말 주인공같이 생겼잔... 여자캐릭은 모조리 마음에 들어요~ [퍽퍽 질질질]
개인적으로 일러 좋은 게임을 좋아하... 하악하악 [으음?]
이제 시험기간에 돌입! 당분간 못 들어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하하... [게임은 하겠지만...-_-]
(울펜슈타인 정말 재미있죠! 나도 누가 에로게모음 안 줄려나...덜덜덜)
Commented by Greatkit at 2006/04/18 22:03
말씀처럼 미려한 캐릭터들이 아뜨리에 시리즈의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합니다. 저 또한 거기에 끌린사람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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