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8일
카메라 기종변경

이번의 선택기준은 역시 고배율줌 모델로, 소니H1과 코닥P850중에서 고민을 많이 했었죠.
12배 고배율줌과 손떨림보정기능, 풀수동기능, 그리고 접사를 자주 찍는 저에게 굉장히
유용한 다양한 포커싱모드등, 지금 제 레벨에서는 이 이상 바랄게 없더군요.
뭐랄까..내가 의도한 대로 사진이 나와주는 느낌? 이제 좋은사진을 찍는 일만 남았습니다. ^^
# by | 2006/03/18 11:03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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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디자인 정말 멋진데요~ 크기도 사진으로는 꽤 작을것 같은데
저 모양은 인체공학적 설계란 말인가! [크흑 저도 한개만...퍽퍽]
화이트데이는 잘 보내셧지요? 좋은 선물 해드려야죠 ㅎㅎ~ [전 어머니께나...]
하기엔 무리지만 한손에 쏙 들어올 정도구요.
화이트데이는...가볍게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저놈의 카메라때문에 출혈이 너무 커서...쩝...
저도 접사를 자주 찍어서 카메라 고를때 제일 먼저 보는게 접사 거리입니다.
요즘은 2cm는 되어야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문제는 돈이 없다는 거죠. ㅜ_ㅜ
누님에 IXY 600 빌려쓰는데 자동이어도 상관은 없지만 5cm 접사거리는 너무 멀어요. ㅜㅜ
요놈은 하이엔드라고 하기엔 좀 그렇구요, 그냥 고배율수동입문디카라 부르더군요.(뭐 그래도 저에겐 그 어떤
DSLR카메라보다 더 애착이 갑니다 ^^) 5cm면 딱히 나쁘진 않은 편인데, 불만족스러우시면 대형사이즈로 촬영
해서 크랍하시는 편법을 쓰심이...-_-;